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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배우 이동욱이 칼이 돋는 아이언맨 수트를 입는데 2시간이 걸린다고 밝혔다.
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새 수목드라마 '아이언맨' 주연배우 이동욱과 신세경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이동욱은 화가 나면 몸에서 칼이 돋는 남자 주인공 주홍빈 캐릭터의 설정과 관련해 설명했다. 이어 "아이언맨 수?가 있는데 입는데 2시간이 걸린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이동욱과 신세경이 출연하는 '아이언맨'은 아픔 투성이인 마음 때문에 몸에 칼이 돋는 주홍빈과, 그런 그를 진짜 사람으로 성장시키는 오지랖 넓은 여자 손세동(신세경)의 러브 스토리를 그린다. 김규완 작가와 김용수 PD가 의기투합했다. 오는 10일 첫 방송.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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