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강산 기자] 한화 이글스 김응룡 감독이 심판 판정에 항의하다 퇴장당했다. 시즌 2번째다.
김 감독은 7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서 2-3으로 뒤진 6회말 공격에서 인필드 플라이를 선언하지 않은 것에 대해 항의하다 최수원 구심으로부터 퇴장 조치를 받았다.
지난 5월 21일 목동 넥센전서 선수단 철수로 시즌 첫 퇴장을 당한데 이어 2번째 퇴장 조치. 개인 통산 7번째 퇴장이다.
[김응룡 감독. 사진 = 마이데일리 DB]
강산 기자 posterbo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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