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이광수가 대만 기린과 교감했다.
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이성재, 송은이, 김태우, 스컬, 에일리, 임슬옹, 지창욱 등이 출연해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하하, 개리, 송지효, 이광수와 각각 기묘한 커플을 결성해 게임을 펼쳤다.
이날 게임에서 진 스컬, 하하, 이성재, 유재석, 지석진, 지창욱, 이광수는 벌칙을 받아야 했다. 앞서 사상 최고의 벌칙이라고 예고된 벌칙은 대만에서 벌어졌다.
대만 동물원에 도착한 이광수는 기린을 발견했다. 이광수는 기린에게 "뭘 망설이는 거야. 어서 내 손을 잡아. 어서 이 손을 잡으라고 바보야. 이리와. 나야. 뭘 고민하냐고. 안돼. 가지마. 안돼"라고 외쳤다.
이어 이광수는 "그 놈한테 가지마. 안돼. 반드시 복수하겠어"라모 상황극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런닝맨' 이광수. 사진 = SBS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