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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이 장기흥행에 힘입어 800만 관객 초읽기에 들어갔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은 9일 하루동안 24만 3574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3위로 올라섰다. 누적관객수는 793만 719명으로 10일 8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은 지난달 6일 개봉해 지금까지 장기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웃고 즐길 수 있는 코미디 영화로 전 연령층이 반응, 추석 극장가에 유쾌한 웃음을 전파하고 있다.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영화 '타짜-신의 손'이 차지했다. '타짜-신의 손'은 47만 4510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207만 3337명을 기록했다.
2위는 24만 4047명을 동원한 '루시'가 차지했으며, '두근두근 내 인생'은 23만 6728명의 관객을 동원, '해적: 바다로 간 산적'에 밀려 박스오피스 4위로 내려앉았다. 누적 관객수는 106만 1051명이다. '인투 더 스톰' '비긴 어게인' '명량' 'tm텝 업: 올인' '마야'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 포스터.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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