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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이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두근두근 내 인생'은 9일 하루동안 23만 6728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4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106만 1051명으로 개봉 7일만의 기록이다.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타짜-신의 손'을 차지했다. '타짜-신의 손'은 47만 4510명은 동원했으며, 누적 관객수는 207만 3337명이다.
'루시'는 24만 5057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유지했으며,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은 24만 3574명을 동원, 박스오피스 3위로 올라섰다. '인투 더 스톰' '비긴 어게인' '명량'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 포스터. 사진 = CJ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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