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생활에 돌입한 배우 이민기의 훈련소 퇴소 전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육군훈련소 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달 7일 비밀리에 논산훈련소를 통해 입소한 이민기의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달 31일 촬영된 사진 속에는 경례 자세를 취하고 있는 이민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입소 당시에 비해 경례 자세가 한층 자연스러워진 이민기는 큰 키와 뚜렷한 이목구비, 다부진 눈매로 남자다운 분위기를 과시했다.
앞서 지난달 7일 이민기는 가족과 소수의 측근들이 배웅하는 가운데 논산 훈련소를 통해 입소했다. 지난 4일 훈련소에서 기초 군사 훈련을 마치고 퇴소한 이민기는 사회복무요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이민기는 지난 2004년 KBS 단막극 '우리햄'으로 데뷔한 뒤 MBC 드라마 '굳세어라 금순아', KBS 2TV 드라마 '달자의 봄', 영화 '허밍', '해운대', '10억', '퀵', '연애의 온도'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배우 이민기. 사진출처 = 육군훈련소 홈페이지]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