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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들이 직접 뽑은 미모 1위 막내 오하영의 외모 변천사가 공개됐다.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에이핑크의 쇼타임' 녹화에서는 춘천 기차여행을 떠나는 에이핑크의 여행담이 카메라에 담겼다.
녹화 당시 오하영은 "친구들이 기차타고 춘천여행을 가더라. 지금은 부산에 여행을 떠나 있다"며 멤버들과 처음 떠나는 춘천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에이핑크가 춘천에 도착했을 때 현지에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고 있었고, 멤버들은 망연자실할 수밖에 없었다.
결국 멤버들은 비를 피해 모여 앉아 서로의 가방 안을 공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막내 오하영의 지갑에는 풋풋한 주민등록증부터 중학교 학생증 사진, 초등학교 자격증 사진, 유년기 사진 등이 가득했고 사진 속 변함없는 미모가 멤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첫째 박초롱은 "내가 요즘 잇몸이 안 좋아서…"며 가방에서 잇몸약과 각종 비타민, 노화방지와 다이어트에 효과가 좋다는 우엉차를 꺼내 웃음을 자아냈다.
오하영의 외모 변천사가 공개될 '에이핑크의 쇼타임'은 11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오하영. 사진 = MBC에브리원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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