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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개그맨 김구라가 자신의 독특한 스트레스 해소법을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프로그램 '건강보감 리턴즈'에서는 현대인의 핫키워드, 안티에이징을 주제로 5년 젊게 사는 방법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 중에는 전문가가 출연자들의 건강상태를 진단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전문가가 진맥을 하는 동안 김구라는 "나는 건강하다. 방송에서 아내를 욕하면서 스트레스를 푼다"며 입을 열었다.
김구라는 "아내가 보증을 섰다"며 "한 1년 정도 되서 다 털어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개그맨 김구라.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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