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배우 신구가 '4주 후에 뵙겠습니다'라는 유행어에 대해 의도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11일 밤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는 '연기의 신' 특집으로 배우 이순재, 신구, 조재현, 이도엽이 출연했다.
이날 신구는 약 10년 동안 KBS 2TV '사랑과 전쟁' 희대의 유행어 '4주 후에 뵙겠습니다'와 관련 "유행어는 전혀 의도한 것이 아니다. 유행어가 되리라고 생각조차 할 수 없는 일이었다"고 밝혔다.
이에 MC 유재석은 "그 유행어가 정말 재밌어서 많은 개그맨들이 패러디를 하곤 했다"고 회상했다.
[배우 신구.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