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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 티파니가 티저를 통해 여성스러우면서도 귀여운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태티서는 12일 오전 공식 홈페이지, 페이스북 SMTOWN 페이지 등을 통해 티파니의 새로운 모습을 담은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 속 티파니는 시스루 패션으로 여성스럽고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긴 머리를 늘어뜨려 세련된 느낌까지 강조했다. 그러나 또 다른 사진에서는 스냅백이나 크롭탑 등을 매치해 펑키하고 귀여운 모습까지 보여줬다. 여러장의 사진에서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태티서의 2번째 미니앨범 ‘Holler’는 18일 발매된다.
이에 앞서 오는 16일에는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을 통해 ‘Holler’를 공개한다. ‘Holler’(할라)는 펑키한 비트감이 인상적인 댄스 곡이다.
태티서는 16일 오후 7시 서울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열리는 컴백 쇼케이스 ‘Holler’를 통해 타이틀 곡 ‘Holler’를 비롯한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18일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20일 MBC ‘쇼! 음악중심’, 21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방송에 출연해 컴백 무대를 선사한다.
[태티서 티파니. 사진 = SM 엔터테인먼트]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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