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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이별 후유증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최근 MBC '세바퀴' 녹화에는 전효성이 출연해 "이별 후 3일 동안 밥도 먹지 않고 폐인 생활을 했었다"고 털어놨다.
전효성은 "최고의 복수는 예뻐지고 성공하는 것"이라며 이별을 극복하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해 출연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 밖에도 시크릿의 정하나는 "과거 남자친구를 뒷조사한 적이 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함께 출연한 시크릿 멤버들 역시 꼴불견으로 꼽는 이성 스타일을 공개해 모두를 흥미진진하게 만들기도 했다.
시크릿의 연애담은 13일 밤 11시 15분 '세바퀴'에서 방송된다.
[걸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 사진 = MBC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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