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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이종석이 SBS 새 수목드라마 '피노키오(가제)'(극본 박혜련 연출 조수원)의 출연을 확정지었다.
지난 SBS 드라마 '닥터이방인'으로 주연배우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진 이종석이 오는 11월 방송 예정인 SBS 새 수목 드라마 '피노키오(가제)'의 최달포 역으로 돌아온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배우 이종석, 박혜련 작가, 조수원 PD 등 제작진의 만남으로 2014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드라마 '피노키오'에서 이종석은 남자주인공이자 사회부 기자 최달포 역으로 분해 진정성 있는 연기를 보여줄 전망이다.
이에 SBS의 한 관계자는 "달포 역으로 오랫동안 염두해 두었던 배우 이종석의 캐스팅이 결정됐다. SBS 하반기 기대작인 '피노키오'에 이종석의 성장된 연기가 어우러져 또 한 번 좋은 작품이 탄생되리라 고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종석의 소속사 관계자는 "전 작품을 찍고 있을 당시부터 달포 역에 이종석을 두고 작품을 기획하고 계셨던 감독님과 작가님의 러브콜을 꾸준히 받아왔다. 또 좋은 스태프들을 다시 만나게 되어 영광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피노키오'는 치열한 세상 속으로 뛰어든 20대 사회부 수습기자들의 성장기를 다룬다. 극 중 거짓말을 하면 딸꾹질을 하는 피노키오 증후군이 있어 사회부 기자를 직업으로 택하게 되는 여주인공 최인하 역에는 배우 박신혜가 출연을 확정지었다.
한편 '피노키오'는 정지훈, 크리스탈 주연의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후속으로 오는 11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배우 이종석.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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