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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신우현(남우현)이 소중한 사람을 잃을 위기에 처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하이스쿨:러브온'에는 이슬비(김새론)는 자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지자 블랙북에 서약하며 다시 천사로 돌아가겠다고 다짐했다.
이에 슬비는 지구에서 일주일의 시간을 받았고, 주변 사람들에게 "그 동안 미안했다"며 이별을 고했다. 특히, 우현과 황성열(이성열)에게는 특별한 시간을 함께 보내고 그 동안 못 했던 일들을 하며 이별을 준비했다.
우현의 할머니인 공말숙 역시 병으로 죽음을 직감했다. 그녀는 부모가 없는 손자 우현에게 그 동안 모은 통장들을 건네고, 자신의 옷가지 등을 정리하며 세상을 떠날 준비를 했다.
['하이스쿨:러브온' 방송분.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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