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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배우 유연석과 손호준 사이 '핑크빛(?) 기류'가 포착됐다.
1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청춘’ 라오스 편에서는 평균 연령 27세의 유연석, 손호준, B1A4 바로가 준비없이 6박8일간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숙소에서 내일 일정을 찾아보던 중 자연스럽게 한 침대에 누워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손호준은 유연석 허리에 팔을 두르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대해 손호준은 "서울에 와서 친구를 사귄건 유연석이 처음이라 남다르다. 집착은 아니지만 유연석에게 끌리게 된다"고 고백했다.
실제로 두 사람은 '응답하라 1994'를 촬영하며 가까워졌고 돈독한 우정을 유지하고 있다.
[유연석 손호준. 사진 = 방송 영상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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