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정민(BC카드)이 단독선두로 나섰다.
이정민은 13일 충청북도 음성군 코스카 골프장(파72, 6599야드)에서 열린 2014 KLPGA 투어 YTN-볼빅 여자오픈 2라운드서 버디 5개로 5언더파 67타를 써냈다. 이정민은 중간합계 10언더파 134타로 단독선두가 됐다.
이정민은 10번홀서 2라운드를 시작했다. 10번홀서 곧바로 버디를 솎아냈다. 12번홀과 13번홀서 연이어 버디를 잡아낸 이정민은 후반 5번홀과 8번홀서 버디를 낚아내면서 기분 좋게 2라운드를 마감했다.
고진영(넵스), 이승현(우리투자증권)이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로 공동 2위를 유지했다. 배희경(호반건설)이 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로 4위, 김하늘(BC카드)이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로 공동 5위에 위치했다. 김자영(LG), 김민선(CJ오쇼핑)이 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로 공동 8위를 형성했다.
그러나 백규정(CJ오쇼핑), 김세영(미래에셋)은 중간합계 3언더파 141타로 공동 16위에 머물렀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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