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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남편인 배우 손지창과 함께 미국으로 떠난 배우 오연수의 최근 모습을 담은 화보가 공개됐다.
여성복 브랜드 '르베이지(LEBEIGE)' 측은 17일 베이지 계열의 의상으로 멋을 낸 오연수의 모습을 담은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에서 오연수는 가을 겨울 대표 아이템인 캐시미어 니트와 초경량 패딩 등 다양한 아우터를 그녀만의 세련되고 단아한 분위기로 소화했다. 피부가 돋보이는 옅은 화장에 흡입력 있는 표정 연기가 그녀의 우아한 가을 여인 변신을 도왔다.
오연수와 함께 한 화보 촬영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한편, 오연수는 지난 7월 자녀의 미국 유학을 돕기 위해 남편 손지창과 함께 미국으로 출국한 바 있다.
[배우 오연수. 사진 = 르베이지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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