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허미정(25·테일러메이드)이 3라운드에서도 공동 선두로 뛰어 오르며 우승에 도전한다.
허미정은 21일(한국시각) 미국 알라바마주 프래트빌 RTJ 골프트레일(파72·6607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요코하마 타이어 LPGA 클래식(총상금 130만 달러) 3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치고 중간합계 15언더파 201타로 공동 선두에 올랐다.
이날 허미정은 버디 6개, 보기 1개를 기록하며 폴라 리토(남아공)와 공동 선두를 차지했다.
세계랭킹 1위인 스테이시 루이스(미국)와 크리스 타뮬리스(미국)가 함께 11언더파 205타로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라 허미정과 리토를 4타차로 추격하고 있는 가운데 이일희(25·볼빅)는 7언더파 209타로 공동 7위, 최운정(24·볼빅)과 유선영(28·JDX)이 5언더파 211타로 공동 16위에 위치해있다.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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