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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싸이와 방송인 김성주가 2014 인천아시안게임 개막식에서 활약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19일 진행된 인천아시안게임 개막식의 뒷이야기가 소개됐다.
개막식의 사회는 김성주가 맡았다. 그는 "꿈인지 생시인지 모르겠다"며 감격을 털어놨다. 이어 "왜 MC를 맡게 된 것 같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비주얼"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개막식의 피날레 공연을 맡은 싸이는 행사장을 빠져나가며 "대한민국 파이팅"을 외쳤다. 이어 소감을 묻는 질문에 "정말 좋다"는 짧은 답을 남겼다.
[김성주와 싸이.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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