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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god 박준형과 갓세븐 잭슨이 JYP패밀리라는 이름 하에 끈끈한 선후배 사이를 보였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2'(이하 '룸메이트2') 1회에는 배우 배종옥, god 박준형, 소녀시대 써니, 갓세븐 잭슨, 개그우먼 이국주, 일본배우 오타니 료헤이, 카라 허영지가 시즌2 새 멤버로 합류해 첫 만남을 가졌다.
냉동인간 캐릭터인 박준형은 새 멤버들의 모습을 보며 크게 기뻐했다. 박준형은 오타니 료헤이를 향해 "명란젓에서 봤다"라며 영화 '명량'을 독특하게 언급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준형은 잭슨에게 "JYP 아니냐"며 "우리는 JYP패밀리다"라고 얼싸안았다. 잭슨 또한 독특한 정신세계의 소유자로, 박준형을 만나 크게 기뻐하며 "중국어, 한국어, 영어를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god '하늘색 풍선'을 부르며 JYP패밀리로서의 모습을 보였다. 이 모습을 본 원년멤버 조세호는 박준형에게 "진지하게 물어보겠다. 꼭 같이 하셔야겠느냐"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박준형과 잭슨은 앞으로 쭈니잭슨 브라더스로서의 활약을 예고했다.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2'. 사진 = SBS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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