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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한국 남자 유도의 방귀만(31·남양주시청)이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방귀만은 21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벌어진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유도 남자 73kg급 8강전에서 일본의 아키모토 히로유키와 겨뤘으나 패하고 말았다.
방귀만은 경기 종료 직전에 지도를 받았고 이는 곧 패배로 이어졌다. 방귀만은 패자전에서 동메달을 노릴 수 있다.
방귀만은 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하고 16강전에서 아프카니스탄의 샤흐왈리 모흐신에 한판승을 거두고 8강전에 진출했지만 결국 금메달 도전은 실패로 끝나고 말았다.
[한국 방귀만이 21일 오후 인천 중구 도원체육관에서 진행된 '2014 인천아시안게임' 유도 남자 73kg급에 출전해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 = 인천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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