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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인천 김성진 기자] 한국 박태환이 21일 오후 인천 남구 문학동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진행된 '2014 인천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자유형 200m 결선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후 미소를 짓고 있다.
박태환은 1분45초85를 기록하며 3위로 동메달을 차지했으며, 1분48초99를 기록한 일본의 하기노 고스케가 금메달을 차지했고, 1분48초90을 기록한 중국의 쑨양이 은메달을 차지했다.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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