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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멘갑형님' 개그맨 박성광이 커피전문점에서 본전을 찾는 노하우를 털어놨다.
박성광은 2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멘탈갑'에서 "요즘 많은 사람들이 커피 가격이 너무 비싸 힘들어하고 있다"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커피전문점에서 스탠드와 선풍기, 노트북, 휴대전화 충전, 심지어 토스트기 등을 한꺼번에 이용하고 있는 박성광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박성광은 "리필을 요구했더니 돈을 더 내라고 하더라. 그래서 이렇게 했다"며 직접 커피믹스를 타먹는 사진을 추가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박성광.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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