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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김장훈이 오는 10월 2년 만의 신곡으로 가요계에 복귀한다. 더불어 오는 11월부터 전국 20개도시 투어에 나선다.
김장훈 측은 "이번 신곡을 위해 2년여를 공을 들였으며 무려 50여곡을 받아서 20곡 정도를 녹음을 진행했고 그중에 한곡을 선정하여 발매한다. 이후 내년 3월까지 지속적으로 신곡을 발표하며 20여개 도시의 전국투어와 내년 4월 밀라노 엑스포 공연을 시작으로 다시 해외공연을 재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장훈은 "이번 신곡을 파격인가 초심인가를 놓고 많은 고민을 했다. 결국 두마리 토끼를 쫓아 가장 나다운 발라드로 정했으며 형식은 파격을 가미하기로 결정하고 포크, 알앤비, 아트락 세가지로 편곡을 진행하고 있다. 이 중 가장 좋은 트랙이 발표 될것이다. 특히 가장 파격은 제목인데 제목 하나로도 역대급 파급력을 자신 한다. 지금 내가 가장 많이 느끼고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을 노래로 표현할것이다"라고 말했다.
김장훈의 신곡은 10월 셋째주 발매를 목표로 녹음작업을 진행 하고 있으며 이번 곡은 티저부터 뮤비감독까지 김장훈이 모든 작업을 맡아서 진행하고 있다. 유례 없는 파격적인 홍보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소속사 측은 전했다.
[가수 김장훈.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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