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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영화 '에코'가 전국 시사회를 개최한다.
'에코'는 내달 2일 서울을 비롯해 대전, 부산 3대 도시에서 전국 시사회를 전격 개최하며, 매력적인 외계 생명체 에코를 공개한다.
일찍이 '에코'는 월E보다 귀엽고, 옵티머스보다 센 에코 캐릭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볼거리,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이러한 '에코'가 관객들의 기대와 관심에 부응하며, 자신 있게 전국 시사회를 개최한다.
10월 2일 오후 8시 동시에 진행되는 이번 어메이징 전국 시사는 황금 휴일을 맞는 관객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마련해주며, 도시 곳곳에 해피 '에코' 바이러스를 전파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에코'는 지구의 소년들과 금속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외계 생명체의 믿을 수 없는 모험과 우정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10월 8일 개봉 예정이다.
[영화 '에코' 포스터. 사진 = BoXoo 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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