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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양궁대표팀이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을 위한 순항을 이어갔다.
남자양궁대표팀은 23일 오전 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열린 컴파운드 남자 단체 예선라운드에서 총점 2106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최용희(현대제철)는 706점을 기록했고 양영호(중원대) 김종호(중원대) 민리홍(현대제철)도 골고루 맹활약을 펼친 한국은 이란(2103점)을 3점차이로 제치며 1위를 차지했다. 인도(2095점)와 필리핀(2073점)은 뒤를 이었다.
최용희는 개인 예선 라운드에서 2위를 기록했다. 또한 양영호와 김종호는 각각 5위와 7위에 올랐고 민리홍은 12위에 이름을 올렸다. 남자 양궁 대표팀은 25일부터 컴파운드 남자 단체 16강전과 남자 개인 64강전에 돌입한다.
[남자 양궁 컴파운드 예선라운드 개인 2위를 차지한 최용희. 사진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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