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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여자양궁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예선 라운드에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여자양궁의 주현정(현대모비스) 장혜진(LH) 이특영(광주광역시청) 정다소미(현대모비스)는 23일 인천 계양아시아드경기장에서 2014 인천아시안게임 여자양궁 리커브 예선 라운드에 출전했다. 이날 70m와 60m 경기가 진행됐고 한국은 상위 3명의 점수를 합산하는 단체전에서 2031점을 획득해 예선 라운드 중간 성적 1위에 오르게 됐다. 이어 중국(2017점) 대만(1987점)이 뒤를 이었다.
개인중간 순위에서도 한국 선수들은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정다소미는 683점으로 중간순위 전체 1위를 기록 중이고 이특영과 장혜진은 4위와 5위에 올라있다. 여자 리커브 예선라운드 50m와 30m는 24일 예정되어 있다.
[정다소미.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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