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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DJ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인 개그맨 박명수가 울트라 재팬 2014(이하 UMF 재팬) 무대에 선다.
최근 UMF 재팬 측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라인업에 따르면 지팍이라는 DJ명으로 활동 중인 박명수는 오는 27일과 28일 일본 도쿄 오다이바에서 진행되는 페스티벌 기간 중 28일 오후 5시 무대에 올라 약 40분 간 디제잉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박명수는 앞서 지난 7월 진행된 UMF 코리아에도 2년 연속으로 출전해 화려한 무대를 꾸민 바 있다.
UMF는 올해로 15주년을 맞는 세계 최고의 일렉트로닉 뮤직 페스티벌이다.
[개그맨 박명수.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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