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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가수 린이 신혼여행 중 파리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린은 23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이관광객입니다. 파리는 많이 추워요. 달달달"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파리 에펠탑 앞에서 고개를 옆으로 기울이고 있는 린의 모습이 담겨있다. 군살 없이 쭉 뻗은 매끈한 각선미가 두드러진다.
한편 린은 10년지기 우정을 쌓아온 엠씨더맥스 이수와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가족, 친지, 동료 연예인들의 축하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린과 이수는 지난 21일 오전 신혼여행 차 프랑스로 출국했다. 유럽에서 약 3주 가량 신혼여행을 즐긴 뒤, 서울 마포구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가수 린. 사진 = 린 인스타그램]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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