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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인천 김종국 기자]여자양궁대표팀 선수들이 컴파운드 여자 개인 예선라운드에서 1·2·3위를 휩쓸었다.
최보민(청원군청) 석지현(현대모비스) 김윤희(하이트진로)는 23일 오후 인천 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여자 양궁 컴파운드 예선 라운드에서 나란히 1위부터 3위를 차지했다. 최보민과 김윤희는 695점을 받았고 이어 김윤희는 692점을 기록했다.
한국은 출전선수 4명 중 상위 3명의 점수를 더하는 컴파운드 여자 단체전 예선라운드에서도 2082점의 기록으로 1위로 마쳤다. 한국에 이어 인도는 2047점으로 2위에 올랐고 대만이 2043점의 성적으로 뒤를 이었다. 여자 컴파운드 토너먼트는 25일부터 열린다.
[최보민.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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