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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양(경기도)곽경훈 기자] 남자 펜싱 국가대표팀이 23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고양체육관에서 진행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단체 사브르 결승전에서 승리한뒤 환호하고 있다.
한국은 2006년 도하, 2010년 광저우 대회에 이어 에페 단체전 3연패 위업을 달성했다. 일본은 한국에 막혀 은메달을 따냈다.
한국은 정진선 박상영 박경두 박상영 정진선 박경두 박상영 박경두 정진선 순으로 오더를 짰다. 일본은 야마다 마사루, 미노베 가즈야스, 사카모토 케이스케, 야마다 마사루, 사카모토 케이스케, 미노베 가즈야시, 사카모토 케이스케, 야마다 마사루, 미노베 카즈야시 순으로 오더를 짰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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