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강진웅 기자] kt 위즈가 내년 시즌 우선 지명 선수인 홍성무, 주권을 비롯해 신인 선수 16명 전원과 입단 계약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kt는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야구 국가대표로 활약 중인 동의대 홍성무와 청주고 우완 에이스 주권과는 각각 3억원에 계약했고, 제10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서 최우수선수(MVP)를 받은 1차 지명 덕수고 엄상백과 2억3000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특별지명된 김재윤(전 애리조나)의 경우 야구규약 11장 제105조에 명시된 해외진출 선수 지명 관련 규정에 따라 연봉 외의 계약금은 따로 지급되지 않는다.
[사진 = kt 위즈 제공]
강진웅 기자 jwoong2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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