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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조정대표팀이 은메달 소식을 알려왔다.
이학범(수원시청)은 24일 충주 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조정 남자 경량급 싱글스컬 결승전서 7분25초95로 은메달을 따냈다. 금메달은 7분25초04의 록콴호이(홍콩), 동메달은 7분26초57의 더샨트 더시앤트(인도)가 따냈다.
전서영과 김서희(송파구청)도 은메달을 따냈다. 여자 무타페어 결선서 7분45초73을 기록했다. 장민-미아오 티안(중국)이 7분30초63으로 금메달을 땄고, 아르텐야바 예카테리나-체피코바 빅토리아(카자흐스탄)이 7분47초73으로 동메달을 땄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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