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인천 윤욱재 기자] 우천 연기가 우려됐으나 그대로 진행된다.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는 24일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열리는 야구 B조 예선 한국-대만 경기를 예정대로 진행할 것임을 밝혔다.
이날 문학구장에는 아침부터 비가 내렸으나 오후 12시 현재, 비가 그친 상태다. 태국과 홍콩의 B조 예선전 역시 12시 30분부터 진행한다.
한국은 지난 22일 태국과의 예선 첫 경기에서 15-0 5회 콜드게임 승리를 거두고 대만과 두 번째 경기를 갖는다. 오후 6시 30분부터 열리는 경기로 한국 선발투수로는 양현종(KIA)이 나선다.
[문학야구장.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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