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전인권 밴드로 돌아온 가수 전인권이 8년만에 라디오 나들이에 나섰다.
전인권은 최근 모델 장윤주가 진행하는 KBS 쿨FM '옥탑방 라디오' 출연을 결정했다. 오는 25일 밤 12시 방송되는 '문득 만나다'라는 코너를 통해 청취자들과 만난다.
들국화의 리드싱어로, 또 솔로 활동을 통해 '행진' '그것만이 내세상' '매일 그대와' '돌고 돌고 돌고' '사랑한 후에' 등의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전인권은 지난 2007년 이후 라디오 출연이 없었다.
DJ 장윤주는 전인권의 8년만의 라디오 출연에 "절이라도 해야겠다" "답례로 몸을 확 꺾는 포즈라도 보여드리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장윤주의 옥탑방 라디오'는 KBS Cool FM(수도권 89.1MHz)을 통해 매일 밤 12시부터 새벽 2시까지 방송된다.
[모델 장윤주와 전인권 밴드. 사진 = KBS 제공]
장영준 digout@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