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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영화 '더 테너-리리코 스핀토'가 중국 영화제 금마장에 공식 초청됐다.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24일 오후 마이데일리에 "유지태 씨가 출연한 '더 테너-리리코 스핀토'가 금마장에 공식 초청된 사실을 최근 들었다. 드라마 촬영 스케줄과 겹쳐 영화제 참석 여부는 아직 모르겠다"고 말했다.
금마장은 오는 11월 6일 개막해 27일까지 22일간 열리는 영화제로 올해로 51회를 맞이했다. 중화권 3대 영화제로 불릴 만큼 권위와 명예를 자랑한다.
'더 테너-리리코 스핀토'는 성악가 배재철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천재 테너가 가장 화려한 시절 목소리를 잃게 된 후 친구, 아내와 함께 역경을 딛고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는다.
유재태는 성악가 배재철 역을 맡았으며, 차예련이 출연한다. '심야의 FM' 김상만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영화 '더 테너-리리코 스핀토' 포스터. 사진 = (주)모인그룹]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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