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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이효리가 자신의 일상을 전했다.
패션잡지 엘르는 최근 이효리와 진행한 화보와 인터뷰를 24일 공개했다. '꾸뛰르 컬러(COUTRE COLOR)'란 테마로 진행된 이번 뷰티 화보에서 이효리는 강렬한 메이크업으로 섹시하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을 뽐냈다. 또한 우아한 가을 분위기도 함께 자아냈다.
이효리는 자연을 벗 삼아 일주일에 세 번 요가를 하는 등 소박하게 살고 있다고 엘르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또한 "외모 가꾸기 말고도 커리어, 사랑하는 사람, 작품, 취미 등 인생에서 의미 있는 것을 찾아야 늙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줄어든다"며 "마음가짐에 달렸다. 마음속에서 '그래, 이 정도면 됐어'라고 하면 그게 정점이 되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효리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10월호에 실렸다.
[가수 이효리. 사진 = 엘르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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