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종합
[마이데일리 = 인천 강산 기자] 한국 남자 접영의 희망 장규철이 6위를 차지했다.
장규철은 24일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100m 결승서 53초17로 터치패드를 찍어 6위를 기록했다.
장규철은 첫 50m 구간을 24초52, 4위 기록으로 통과했으나 마지막 50m 구간 속도가 28초65로 떨어지면서 아쉽게 6위로 처졌다.
한편 금메달은 조셉 아이작 스쿨링(싱가폴, 51초76)이 차지했고, 리주하오(중국, 51초91), 이케바타 히로후미(일본, 52초08)이 각각 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강산 기자 posterbo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