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종합
손연재(20·연세대)가 2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 손연재 '아시안게임 금메달 따러왔어요'
▲ 손연재 '물오른 금빛 미모'
▲ 손연재 '아시안게임 출전 앞두고 떨리는 입국'
▲ 손연재 '태극마크 가슴에 달고 금빛미소'
▲ 손연재 '아시안게임으로 향하는 당당한 발걸음'
유진형 기자 , 김태연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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