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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그룹 티아라의 지연이 감기 몸살과 급성장염으로 경주 드림콘서트 참석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티아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관계자는 28일 오후 마이데일리에 "현재 지연이 병원 치료 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감기몸살과 급성장염이 겹쳐 몸상태가 좋지 않다"며 "오늘(28일) 오후로 예정된 드림콘서트 무대에 설 수 있을지는 좀 더 경과를 지켜본 후에 결정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지연은 갑작스런 건강 악화로 드림콘서트 리허설에도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여전히 증세가 호전되지 않아 드림콘서트 무대에 오를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앞서 지연은 27일 MBC '쇼! 음악중심' 인천공항페스티벌 특집 녹화 직전 급체로 인해 무대에 오르지 못했다. 소속사 측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알리며 "지연 양은 병원으로 이동해 치료 중에 있습니다. 팬 여러분들께 걱정을 끼쳐 드려서 죄송합니다. 빨리 쾌유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티아라 지연. 사진 = 마이데일리 DB]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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