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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런닝맨'이 배우 신민아와 조정석의 출연을 예고했다.
2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214회 방송 말미에는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에 출연한 배우 신민아와 조정석의 출연이 예고됐다.
신민아는 개리와 나란히 서서 "우리 결혼하게 해주세요"라고 말했고 '런닝맨' 멤버들과 노래를 부르는 게임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개리와 과감한 빼빼로게임까지 선보였다.
하지만 조정석의 의미심장한 등장과 함께 "진짜 신랑은 나야"라며 개리와의 갈등을 예고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예고 말미에서는 "그 누구도 알지 못했던 그녀의 대반전"이라는 자막과 함께 핑크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뛰는 신민아의 모습이 전해져 그의 활약에 기대감을 높였다.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신민아. 사진 = SBS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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