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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해외 뮤지션의 머천다이징으로 널리 알려진 유니버설뮤직 산하 브랜드 브라바도가 스테이셔너리 라인을 새롭게 런칭하고 그 첫 번째 아티스트인 롤링스톤스(The Rolling Stones)의 노트와 파우치를 오는 10월 1일 출시한다.
브라바도는 레이디 가가(Lady Gaga), 퀸(Queen), 에미넴(Eminem), 밥 말리(Bob Marley),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 등 보유한 수많은 해외 아티스트 중 독보적인 디자인 아트워크를 가지고 있는 롤링스톤스를 그 첫 번째 주자로 스테이셔너리 라인 출격을 알렸다.
다크 그레이, 레드, 옐로우의 각기 다른 크기와 색상으로 제작된 노트 3종과 다양한 팬들의 취향을 만족시킬 파우치 4종은 국내에서 100% 기획, 제작되어 디자인뿐만 아니라 뛰어난 내구성과 기존의 다른 상품과 차별화할 수 있는 품질이 돋보인다.
브라바도 스테이셔너리 라인은 롤링스톤스를 필두로 한 다양한 아티스트의 상품기획과 함께 리빙, 액세서리, 팬시 및 문구 등 다양한 품목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이는 기존 K-POP의 활발한 MD 시장에 해외 아티스트 상품으로는 첫 도전이기 때문에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노트와 파우치에 전반적으로 사용된 이 로고는 일명 “혓바닥 로고”라고 불리며 남녀노소 불구하고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로고이다. 이것은 전설적인 영국의 록밴드 롤링스톤스(The Rolling Stones)의 보컬 믹 재거(Mick Jagger)의 혓바닥을 보고 존 파셰(John Pasche)가 1971년에 만든 로고로, 40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헐리웃 스타는 물론 많은 사람들에게 패션의 아이콘 중 하나로 인식되며 널리 사랑받고 있다.
국내 최초 출시를 반길 롤링스톤스의 팬들은 10월 1일부터 브라바도 공식 온라인 스토어(www.bravado.co.kr)와 전국 핫트랙스 음반매장, 원더플레이스, 아트박스 품 오프라인 매장 및 예스24, 인터파크, 알라딘 등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롤링스톤스 파우치 4종(왼쪽), 롤링스톤스 노트 3종. 사진 = 유니버설뮤직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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