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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개그맨 지상렬이 아내 배우 박준금의 눈부신 드레스 자태에 넋을 잃었다.
1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님과 함께'에서는 함께 탱고를 배우는 지상렬, 박준금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수업에 앞서 두 사람은 댄스 스포츠 전문 의상가게를 찾아 화려한 탱고 의상을 입어보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박준금은 피부톤과 비슷한 섹시한 디자인의 드레스를 입어 지상렬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상렬은 함께 춤을 추고 워킹을 선보이는 등 신이 난 모습을 보였고 이 과정에서 지상렬의 상의 단추가 떨어져 나가는 해프닝이 발생하기도 했다.
'님과 함께'는 1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지상렬(왼쪽)과 박준금. 사진 = JT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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