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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MBC 아침드라마 '모두 다 김치'가 12회 연장을 확정지었다.
MBC 관계자는 1일 오후 마이데일리에 "'모두 다 김치'의 12회 연장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배우 김지영, 김호진, 원기준, 차현정 등이 출연하는 '모두 다 김치'는 당초 120부작으로 기획됐지만 이번 연장결정으로 오는 10월 31일 132회를 끝으로 막을 내리게 됐다.
'모두 다 김치'는 배신과 좌절의 파도를 넘어 김치 하나에 승부를 거는 한 여자의 사랑과 성공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김치로 따귀를 때리는 작품 중 한 장면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모두 다 김치'의 후속으로는 배우 박선영, 고은미 등이 출연하는 MBC 새 아침드라마 '폭풍의 여자'가 오는 11월 3일 첫 방송된다.
['모두 다 김치' 포스터. 사진 = M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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