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MBC '일밤-아빠 어디가'의 꼬마들이 한국 리듬체조 사상 첫 메달에 도전하는 손연재 선수의 경기장을 찾았다.
1일 오후 인천아시안게임 리듬체조 개인 예선과 단체 결선이 열린 인천 남동체육관에 '아빠 어디가'의 안정환 해설위원과 안리환 부자, 배우 류진과 임찬형 부자, 그리고 김민율이 등장했다.
2일 진행될 개인종합 결선 중계를 진행할 김성주 캐스터와 손연재 선수를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것이다.
안정환, 류진과 아이들은 쉬는 시간을 이용해 김성주와 신수지 해설위원을 만나 리듬체조 동작을 배우는 즐거운 시간을 갖기도 했다.
안정환 "어제 축구에서 짜릿한 승리를 거둔 것처럼 손연재 선수도 리듬체조에서 좋은 결과가 있길 기원한다. 김성주 캐스터의 중계를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며 소감을 전했다.
[체조경기장을 찾은 '아빠 어디가' 팀. 사진 = M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