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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터키 유생' 에네스 카야가 홍진호와 한국어 대결을 펼쳤다.
2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연애토크쇼 ‘로맨스가 더 필요해’(이하 로더필)에서는 뛰어난 언변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출연해 로맨스와 관련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에네스는 유창한 한국어 실력으로 출연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에네스의 한국어 실력을 테스트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이에 전현무는 “에네스보다 홍진호가 더 외국인 같다”고 말해 홍진호를 제외한 모두가 공감했다.
또한 에네스는 “기욤에게 게임으로 많이 진 걸로 안다”, “로더필 고정이냐?” 등 촌철살인 멘트로 홍진호를 당황하게 했다. 이에 평소보다 더 발음이 꼬이며 진땀을 흘린 홍진호는 급히 전달받은 마우스를 손에 쥐고서야 마음의 평온을 얻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2일 밤 12시 20분 방송.
[에네스카야. 사진 = '로더필' 제공]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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