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인천의 골키퍼 유현이 K리그 클래식 주간 MVP에 선정됐다.
프로축구연맹은 3일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29라운드 MVP와 베스트 11을 발표했다. 수원전에서 팀을 패배의 위기에서 구해낸 골키퍼 유현은 주간 MVP에 이름을 올렸다.
베스트11 공격수에는 전북의 김동찬과 함께 5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 중인 부산의 파그너가 선정됐다. 미드필더에는 레오나르도(전북) 이창민(경남) 윤빛가람(제주) 최종환(인천)이 포함됐고 홍철(수원) 박주성(경남) 최보경(전북) 박진포(성남)는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수비수로 평가받았다. 골키퍼에는 유현이 포함됐다.
[유현. 사진 = 프로축구연맹 제공]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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