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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득남한 개그우먼 정경미가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 만세'(이하 '2시만세') DJ로 복귀했다.
정경미는 6일 오후 방송된 '2시만세'를 통해 출산 23일 만에 라디오부스로 돌아왔다. 그녀는 지난달 14일 서울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정경미의 복귀 방송을 앞두고 제작진은 수면양말과 방석, 담요 등을 챙기는 등 훈훈한 동료애를 발휘했다. 또 '2시만세'의 한 청취자도 스튜디오에 "축 23일 만에 복귀. 갈갈이 박준형 욕망새댁 정경미의 두시만세"라는 글이 적힌 환영 현수막을 보내며 그녀의 복귀를 환영했다.
'2시 만세'는 매일 오후 2시 15분에 방송된다.
[개그우먼 정경미. 사진 = M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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