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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윤솔(김슬기)가 도준호(윤현민)와 키스하며 사랑을 시작했다.
6일 밤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에서 윤솔은 자신에게 커플 운동화를 선물한 도준호와 함께 운동을 위해 만났다.
이날 윤솔은 "내가 왜 좋아? 좋은 이유 세 가지만 말해보라고"라며 "신발만 주고 끝낼 거야?"라고 말했다.
이에 도준호는 당황했지만 "멋있어. 웬만한 남자보다 두둑한 배짱과 카리스마. 두 번째 따뜻해. 세 번째는 이 모든 걸 솔이 너 스스로 잘 알고 있다는 거야. 그게 좋아. 자기 자신을 잘 아는 사람이라면 나도 잘 알아주지 않을까"라고 답했다.
이에 윤솔은 도준호의 볼에 뽀뽀하며 "우리 사귀자"고 말했고, 도준호는 도망가던 솔을 잡아 키스하며 사랑을 시작했다.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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