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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개그맨 김준호가 과거 도박 파문에 대해 언급했다.
6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개그맨 김준호가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이날 김준호는 '개과천선의 아이콘'이라는 MC 이경규의 말에 "저를 위한 토크쇼가 마련됐다는 게"라며 "숨어 있던 사람이 이렇게 밖에 나올 수 있다는 게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준호는 지난 2009년 원정도박으로 파문을 일으켰으며, 7개월 만에 방송에 복귀해 다방면에서 활동했다.
[개그맨 김준호. 사진 = SBS 방송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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