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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MBC '일밤-진짜 사나이'의 원년멤버인 배우 김수로, 개그맨 서경석, 방송인 샘 해밍턴이 오는 12월 녹화를 끝으로 프로그램을 떠난다.
'진짜 사나이' 관계자는 7일 오후 마이데일리에 "김수로, 서경석, 샘 해밍턴이 오는 12월 진행되는 녹화를 통해 만기전역한다. 방송시기로는 오는 2015년 1월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세 사람은 지난해 4월 '진짜 사나이'의 첫 방송부터 원년멤버로 활약해왔다.
이어 이 관계자는 "프로그램을 떠나는 멤버들의 빈 자리를 어떻게 채울지 여부는 결정된 것이 없다. 논의를 진행 중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진짜 사나이'에서는 결전부대를 배경으로 군 생활을 진행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지고 있다.
[김수로, 서경석, 샘 해밍턴(왼쪽부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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